[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내놓은 150억달러 규모 일자리 창출 법안에 대해 상원이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사전 투표에서 일부 공화당 의원들이 지지 의사를 표시, 법안 시행 가능성을 높였다.

민주당은 현재 상원에서 59석의 의석을 확보하고 있다. 법안이 통과되는데 필요한 의석은 60석이다. 이에 따라 오바마 대통령의 일자리 창출 법안은 통과에 있어서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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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의 일자리 창출 법안은 최소 60일 이상 실업자를 신규 고용하는 기업에 급여세 감면 혜택을 주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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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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