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3월 18일부터 6월 3일까지 관절염 자조교실 운영.. 선착순 회원 30명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광진구(구청장 정송학)는 관절염 환자의 자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0년 제1기 관절염 자조교실 회원을 모집한다.
관절염 자조교실은 3월 18일부터 6월 3일까지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관절염에 대한 이해와 통증관리방법 등 이론교육 6주 과정과 효과적인 관절 운동방법 등을 물속에서 직접 배우는 수중운동교육 6주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론교육은 3월 18일부터 4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보건소 4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이론교육이 끝나고 4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는 수중운동교육이 매주 화·목요일 낮 12시부터 1시간동안 중곡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진행된다.
$pos="C";$title="";$txt="수중운동 ";$size="550,412,0";$no="201002230956449947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강의는 대한근관절건강학회의 황영애 전문강사가 맡을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3월 8일부터 12일까지로 선착순 30명 모집한다.
구청 건강관리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450-1973)로 신청 가능하다. 단 기존 수료회원은 가입이 제한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