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진동수 금융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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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수 금융위원장은 22일 임시국회 정무위에서 "전일저축은행 처리 문제에 대해 그동안은 M&A방식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려고 애를 써 왔지만 앞으로는 다른 효율적인 방법이 없는 지 논의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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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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