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제대'한 강타, 연신 싱글벙글";$txt="";$size="504,718,0";$no="2010021909542557323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최근 제대한 가수 강타가 가수 복귀에 대한 부담을 솔직히 털어놨다.
강타는 20일 오후 7시 서울 숙명여대 르네상스플라자에서 열린 제대 기념 팬미팅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앞으로의 활동 계획 등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강타는 "인기에 대한 부담감, 잊히는게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100% 있었다"며 "정말 걱정이 많았는데 너무나 겁나고 불안해서 나쁜 일이 있으면 좋은 일이돌아올 것이라고 자기최면을 걸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이슈메이커보다는 후배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가수로 활동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도 좋지만 후배들의 길을 열어줄 수 있는 프로듀서로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
강타는 연기에 대한 계획은 분명히 밝히지 않았다. 그는 "대중이 원하는 모습으로 언제든 바뀔 수 있어야 한다"면서도 "중국과 한국에서 연기에 몇번 도전했는데 한국에서는 연기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게 사실이다. 대중들도 별로 원하지 않는 것 같다"며 대중들이 원한다면 시도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추후 새 앨범 발표 계획에 대해서는 "국내에서는 되도록 싱글을 먼저 발매하고 가을쯤 새 앨범을 발표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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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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