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기) = 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 가수 강타(본명 안칠현)가 19일 오전 9시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8사단 수색대대에서 전역신고 후, 어머니와 포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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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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