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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순매도 강화..지수선물 208p 위태

최종수정 2018.02.08 20:23 기사입력 2010.02.1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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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시스 급락' 차익매도 점증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외국인이 선물시장에서 강한 매도세로 돌아섰고 현물 순매수 비중마저 줄이면서 코스피200 지수선물의 낙폭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

외국인이 선물시장에서 순매도로 전환했던 시점을 기준으로 콘탱고를 유지하던 베이시스도 깊은 백워데이션으로 전환됐다.
베이시스가 -0.8포인트까지 하락하는 경우가 생기면서 차익거래에서 순매도 물량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 괴리차를 감안하면 매도차익잔고 진입으로도 수익이 가능한 상황인 것으로 판단된다.

외국인의 선물 순매도 규모는 4365계약까지 늘었다. 개인도 609계약 순매도 중이며 기관만이 4569계약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357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차익거래가 405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가 48억원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미결제약정은 9500계약 이상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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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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