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영국의 지난달 실업자가 예상 밖으로 급증하며 1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1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영국통계청은 이날 영국의 1월 실업자가 전월보다 2만3500명 증가한 164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당초 블룸버그 이코노미스트들이 전월 대비 1000명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던 것에서 크게 늘어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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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영국은 실업자 50만명에게 일자리나 직업 훈련의 기회를 주겠다며 50만명 실업자 구제 대책을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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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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