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메릴린치(메릴린치 인터내셔날 인코포레이티드증권 서울지점, 이하 ‘메릴린치’)는 오는 18일에 메릴린치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800억 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6개 종목이 새로이 한국거래소에 상장된다고 17일 밝혔다.
메릴린치 관계자는 "이번에 하나대투증권을 통해 ELW를 발행하게 됐다"며 "현재 메릴린치가 유동성공급을 하고 있는 발행사는 메리츠증권, 대신증권, 하나대투증권으로 총 3개이며 시장에서 가장 많은 발행사를 통한 유동성 공급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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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9개, 풋 7개 총 16개 워런트 종목이다. 이번 상장으로 메릴린치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종목은 318 개로 늘어나며 기초 자산의 종류는 58개 종목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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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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