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광화문 스케이트장이 15일을 끝으로 문을 닫는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11일 문을 연 이후 하루 평균 평일 2211명, 주말 5021명 등 총 21만 여명이 이용한 광화문 스케이트장 문을 닫는다고 14일 밝혔다.

마지막날인 15일에는 오후 7시에 폐장 행사로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피겨 스케이팅 공연이 열린다. 특히 스케이트장 조성 과정과 시민들의 이용 모습 등을 담은 영상물도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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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스케이트장에서는 장애인 눈높이 스케이트 강습, 소외 계층을 위한 행사인 '희망나눔 스케이트 교실'이 정기적으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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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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