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알렉산더 맥퀸";$txt="[사진제공=티캐스트]";$size="550,825,0";$no="201002121027339557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40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마감한 영국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의 추모 다큐멘터리가 방송된다.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은 오는 15·16일 양 일간에 걸쳐 알렉산더 맥퀸의 생전 모습과 그가 지나온 발자취를 다룬 다큐멘터리 '아듀 알렉산더 맥퀸(원제 : Designer Marathon)'을 방송한다.
추모 다큐멘터리 '아듀 알렉산더 맥퀸'에서는 그의 데뷔 초기부터 최근 시즌 컬렉션까지 늘 기발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 온 이 시대 천대 디자이너의 일생을 만나 볼 수 있다.
택시 운전사의 6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알렉산더 맥퀸은 16세에 학교를 떠나 런던의 고급 양복점이 몰려 있는 새빌 거리에서 견습생 경력을 쌓고, 뒤늦게 세인트 마틴 예술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그가 두각을 나타내게 된 것은 27살이 되던 해에 지방시 하우스 수석 디자이너에 임명되면서부터였다. 그 후 4번이나 최고의 영국 디자이너에 선정되고, 2003년에는 CFDA(미국 패션 디자이너 협회) 상을 수상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