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맥퀸과 푸마의 만남?'
$pos="C";$title="";$txt="";$size="510,372,0";$no="200908111634450960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스포츠브랜드 푸마가 영국의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과 협업을 기념 단편영화 응모전을 진행한다.
11일 푸마는 맥퀸과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닉 나이트와 함께 촬영한 '학 대 호랑이(Crane VS Tiger)'의 이미지를 재편집한 영상을 10월12일까지 온라인으로 공모한다.
최대 2분 길이의 이 영상은 맥퀸과 나이트의 심사를 거쳐 전세계 푸마 매장과 각 패션 포털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푸마는 지난해부터 알렉산더 맥퀸과 함께 스포츠 의류를 전개해왔다.
지난 6월에는 밀란 맨즈 패션 위크(Milan Men’s Fashion Week)에서 2010 봄여름을 겨냥한 신규 스포츠 패션 컬렉션 '가공되지 않은 힘(Raw Power)'이라는 컨셉을 소개했다.
맥퀸은 동양 무술에서 영감을 얻어 무도(무술)를 통해 보여줄 수 있는 ‘인체의 강력한 힘’을 역동적인 동영상을 통해 표현했다. 특히 컬러풀한 의류 및 신발을 착용한 모델들이 각각 동양 무술의 호권과 학권을 구사하는 모습을 담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SHOWstudio.com (http://showstudio.com/project/rawpower/)을 참고하면 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