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서울시가 독거 노인의 안전 여부를 전화를 통해 확인하는 '사랑의 안심폰' 서비스에 대한 호응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서울시가 안심폰 수혜자인 독거노인 5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긴급상황에 대해 안심이 된다는 의견이 83.8%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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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심폰 서비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청력이 떨어지는 노인에게 별도의 스피커를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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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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