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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KBS2 수목드라마 '추노'가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도 잠시 정체기에 들어섰다.
1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지난11일 방송된 '추노'는 전국시청률 31.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최강 자리를 굳게 지켰다. 지난 방송분보다는 0.9%포인트 하락한 수치.
'추노'는 19.7%의 전국시청률로 시작해 지난달 20일 방송부터 30%대의 시청률을 돌파했지만 30%대 초반의 시청률로 오르락내리락 정체중이다.
이날 방송에서 송태하(오지호)는 혜원(이다해)에게 청혼했다. 태하는 "오로지 그대만이 내 가슴속이 있다. 평생 아끼겠다. 혼인해 주겠나. 변함없이 한결같은 남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혜원은 "당부할 말은 없나"라며 눈물을 흘리며 긍정의 답을 했다.
하지만 비슷한 시간, 대길(장혁)은 서원에서 태하와 행복해하는 혜원을 보고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산부인과'는 10.5%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6.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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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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