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한국레노버(대표 박치만)는 씽크패드의 새로운 제품군 'Edge시리즈'와 11인치 울트라포터블 노트북 제품인 '씽크패드 X100e'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씽크패드 Edge'는 13인치급으로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멀티터치 기능을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터치패드를 스페이스바 크기로 확대했다. 또한 배터리 사용 시간은 최장 8시간이며 와이파이, 블루투스등 다양한 무선 연결 옵션을 지원한다.


이날 함께 선보인 '씽크패드 X100e'는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한 11인치급 제품으로 AMD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 윈도7프로페셔널 사용으로 사무용 애플리케이션이나 멀티태스킹을 하기 쉽다는 것이 레노버 측의 설명이다. 무게는1.33kg이다.


레노버 관계자는 "씽크패드 Edge와 X100e 제품 모두 소비자 과실에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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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에 따르면 'Edge' 13인치 모델은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99만원(부가세 포함)에 판매중이며 'X100e'는 2월 중순부터 69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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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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