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한국예탁결제원이 설 명절을 맞아 영등포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열었다.

10일 한국예탁결제원(KSD)은 임직원들이 직접 서울 영등포구 지역의 500여 가정에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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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은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과 결연을 맺고 매달 무료 급식봉사를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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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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