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닛산자동차가 오는 10일 유럽 파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크로스오버 차량 쥬크의 광고를 위해 트위터를 사용하기로 했다.


9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닛산 직원들은 이번 유럽 쥬크 공개 행사에서 차량에 대한 간략한 정보들을 일본에서 트위터를 사용해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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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크는 닛산이 지난해 가을 도쿄모터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던 차량이다. 닛산은 차량 발표 당시에도 트위터를 사용해 미국 시장에 차량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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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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