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앞으로 내비게이션을 통해 전통시장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9일 시장경영지원센터는 전자지도 및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SW) 기업인 엠앤소프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1550여개 전통시장의 위치 및 상세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운전자들은 앞으로 전국 전통시장의 주소, 연락처, 사진, 홈페이지 주소 등 다양한 전통시장 관련 정보를 내비게이션 및 지도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시장경영지원센터는 지난 1월26일부터 네이버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통시장 관련 정보를 웹상에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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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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