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
- 스마트폰 전략은 비즈니스 환경이 범용 OS로 오픈화되니 LGT도 스마트폰에 적극 준비함. 아무래도 HSPA에대한 소싱은 상대적으로 어려우나 LG전자나 삼성전자와 코웍해서 대응을 준비중.


- 스마트폰은 연간 새로운 모델이 20~25모델인데 이중 30%인 7, 8종을 스마트폰 준비중. 내년은 더 많이 늘어날것. 스마트폰 상용OS이니 여러 OS장점 고려해서 안드로이드를 주 전략으로 생각중임. 범용 OS가 아닌 고객에 스마트한 밸류제공하는 즉 속도빠르고 인터넷접속잘되는 일반 고가 피처폰 동시에 출시해 핸디캡을 커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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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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