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엘앤에프가 증권사 실적 개선 기연 전망에 하락세다.
9일 오전 9시16분 현재 엘앤에프는 전 거래일 대비 200원(1.07%) 하락한 1만845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KTB투자증권은 엘앤에프에 대해 올해 1분기에도 고객사 주문량 증가 폭이 크지 않을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보유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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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천홍 연구원은 "고객사 가동률 저하로 실적 개선 지연이 우려되고 있다"며 "고객 다변화를 위한 충분한 생산 능력 확보 또한 늦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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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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