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하영제 농림수산식품부 제2차관은 오는 10일 오후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 제수용품 등 수산물 물가를 점검하고 시장종사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이날 방문에는 수협 김영섭 경제상임이사, 양성일 노량진 대표이사, 강명일 중도매인 조합장 등 약 20명의 노량진시장 관계자들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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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차관은 설을 앞두고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42%, 14% 상승한 명태, 갈치 등 제수용품과 대중성 수산물 가격을 점검한다. 또한 정부비축품 및 수협, 민간유통업체 보유물량 방출확대 등 가격안정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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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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