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

수도권 케이블TV방송사인 씨앤앰(대표 오규석)은 신년을 맞아 HD채널을 강화한 씨앤앰디지털케이블TV 신규상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씨앤앰은 HD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HD프리미엄과 HD패밀리로 세분화하고, 고객 부담을 줄인 SD실속형을 신규 출시해 2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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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실속형(총 126개 채널)은 96개의 SD급 비디오채널과 30개의 오디오채널이 제공되며, HD패밀리(총 136개 채널)는 장르별 시청률 상위 HD채널인 OCN HD, Y-Star HD, tvN HD, MBC드라마넷 HD, 채널J HD, SBS골프 HD, MBC-ESPN HD, 채널동아 HD, NGCK HD, 토마토TV HD 10개를 포함해서 106개의 비디오채널과 30개의 오디오채널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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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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