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바이오 전문기업인 서린바이오사이언스는 3일 자체 보유한 바이오멤스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바이러스 진단시스템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특허기술은 서린바이오가 지난해 이미 특허를 취득한 바 있는 바이오멤스 기반 ChIP(Chromatin Immunoprecipitation, 크로마틴 면역침강법)용 농축미세칩 기술에 시스템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바이러스 진단의 정확도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바이러스 진단시스템에 관한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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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중 서린바이오 연구소장은 “이번 특허와 관련해서 현재 ‘바이러스 농축 바이오칩’을 개발 중에 있으며 바이오멤스 분야의 마이크로유체 기술과 바이러스 정제, DNA 추출 등의 바이오기술을 접목시킨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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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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