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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SK텔레콤(대표 정만원)은 해외 로밍 서비스 'T로밍'이 구정을 맞아 총 2010명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행운의 2010년 T로밍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T로밍 문자로 아이티에 사랑을 전합니다 ▲T로밍 기분 좋은 첫 만남 ▲임대료 없는 T로밍 맘 편히 사용하세요 등으로 진행된다.
SKT 측은 T로밍 문자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T로밍 문자로 아이티에 사랑을 전합니다'와 T로밍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T로밍 기분 좋은 첫 만남' 이벤트를 통해 총 10명에게 T옴니아2를, 10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파리바게트 기프티콘을 증정할 계획이다.
'T로밍 문자로 아이티에 사랑을 전합니다' 이벤트의 경우 이벤트 기간 내 전송된 로밍 문자 사용금액의 1%를 적립, 지진 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티에 난민 구호 기금을 전달할 수 있다.
또한 SKT는 임대폰 로밍 고객에게 하루 2000원의 임대료가 부과되는 임대 단말기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임대 단말기 무료 제공 이벤트는 오는 3월 말까지 연장 진행된다.
SK텔레콤 글로벌 사업본부 로밍사업팀 서봉종 팀장은 "이번 이벤트는 T로밍 고객들의 행복한 새해 맞이를 기원하는 동시에 지진으로 고통 받는 아이티에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경을 넘어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로밍 서비스의 가치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ktroam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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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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