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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동대문에서 새로운 색(色)의 세계를 만나는 기회가 마련됐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27일 개장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 올해 첫 디자인 전시로 10인의 디자이너가 10가지 디자인 꿈을 표현한 '10인10색展'이 열린다.
올해 서울이 세계디자인수도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는 국내외에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는 10명의 디자이너들이 서울 대표 10색을 테마로 서울과 서울시민의 삶을 상상한 디자인 작품을 선보인다.
10개의 색깔, 10개의 시간, 10개의 공간 등 숫자 10을 개념으로 서울다움을 찾는 이번 전시는 영상, 가구, 패션, 일러스트, 제품, 공예, 설치 디자인 등 다양한 디자인 분야를 한자리에 모아 디자인계의 새로운 발상과 소재, 기술, 트렌드를 압축적으로 제시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오는 4월7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시민들에게 무료로 공개한다.
한편, 동대문에서는 이번 전시와 함께 영국의 건축가 자하하디드(Zaha Hadid)가 설계해 특별한 아름다운을 가진 여러 시설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은 서울성곽 보호구역을 비롯해 동대문유구전시장, 동대문역사관, 동대문운동장기념관, 디자인갤러리 등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하다.
더욱이 시장에서 즐기는 길거리 음식과 시장·패션타운에서의 쇼핑은 두말할 필요 없는 동대문만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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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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