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KB카드는 26일 KB 스윗 라이프(Life)카드와 KB임직원 전용카드로 조성한 기부금 5000만원을 아이티 지진피해 구호 지원을 위해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World Vision)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KB 스윗라이프카드의 유실적 회원 1인당 1000원씩 KB카드가 적립한 기부금과 KB금융지주 전 계열사의 전ㆍ현직 임직원 전용 KB와이즈멤버스( WiseMembers)카드의 기부 프로그램에 의해 조성된 것이다.
여의도 월드비전 본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길수 KB국민은행 신용카드본부장과 전재현 월드비전 후원개발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KB카드는 오는 2월 28일까지 KB카드 전 회원을 대상으로 아이티 지진피해 구호 지원을 위한 포인트리 기부 행사를 실시한다.
기부를 희망하는 고객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 내 상시 기부 페이지 또는 콜센터(1588-1688)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결제, 계좌이체 외에도 보유중인 KB카드 포인트리를 활용해 1점 단위로 희망하는 금액을 기부할 수 있다.
기부 고객에게는 2010년 연말정산을 위한 소득공제용 후원금 영수증을 발급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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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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