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아시아소비자대상] 인터넷쇼핑몰 부문
$pos="C";$title="";$txt="시민대표와 판매자 대표를 중심으로 구성된 '불공정거래행위방지협의회' 미팅 장면";$size="440,292,0";$no="2010012614272502473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G마켓(대표 박주만)은 지난 2000년 4월 설립된 이래 차별화된 전자상거래 플랫폼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줄곧 가파른 성장세를 유지해 현재 온라인 쇼핑업계 1위에 올라선 대표적인 기업이다. 이는 인터넷에서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판매자 권익과 보호에 적극 힘쓴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먼저 사업초기부터 고객보호를 위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전상법)에 의거해 에스크로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 등을 체결,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또 대표이사의 강력한 의지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적극 권고하는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난해 9월부터 시민대표와 판매자 대표를 중심으로 '불공정거래행위방지협의회'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G마켓은 또 좋은 시장 만들기 일환으로 GMAP(Good Market Assurance Program)을 운영 중이다. 공정거래센터, 안전거래센터 등 6개의 신고센터로 구성된 GMAP은 어떤 사안에 대해서도 누구나 신고를 할 수 있으며 모든 신고에 대해 1주일 이내 처리가 원칙이다. 특히 위조 상품 방지 전문 프로그램인 BPP(Brand Protection Program)를 통해 위조 상품에 대해 신속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는 과거 짝퉁 및 모조상품 판매 방지를 위해 운영되었던 G마켓 '권리침해 신고제도' 등을 확대·강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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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비자가 주문한 상품에 대해 정확하고 신속한 배송을 위해 배송추적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소비자는 이를 통해 배송지연 등의 문제 제기를 할 수 있으며 이러한 문제제기가 지속되는 판매자는 패널티를 받는다.
개인정보보호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모든 개인정보는 암호화되며 매주 정기 보안점검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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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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