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아시아소비자대상] 전자전문점 부문



[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지난 1999년 출범한 하이마트(대표 선종구)는 이번 2010아시아소비자대상에서 전자전문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하이마트는 전자제품 전문점인 하이마트를 비롯해 전자제품 전문물류와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하이마트로지텍,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하이마트 쇼핑몰, 여행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HM투어 등 4개 사업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하이마트를 대표할 수 있는 개념은 ‘카테고리 킬러’다. 카테고리킬러는 가전, 완구, 신발 등 특정 분야 제품에 대해서 다양한 브랜드를 소싱, 진열·판매하기 때문에 소비자 친화적인 유통형태다.

현재 하이마트는 전국에 274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장을 지원해주는 10개의 물류센터, 9개의 서비스센터, 서비스전용 물류센터인 자재터미널 1개소도 운영하고 있다. 매장과 물류센터, 서비스센터 모두 직영으로 전국 어느 곳에서나 고품질의 서비스를 동일하게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이마트는 직원, 매장, 상품,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직원 분야에서는 세일즈마스터와 친절마스터 제도를 정착시키는 등 친절 및 상품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문성을 강화시켜 고객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도심 핵심상권에는 초대형 매장을 출점하고 상권규모가 작은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을 위해 소규모 상권에도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각 매장에는 고객 니즈에 맞는 상품구색을 확대해 모바일 판매를 도입하고 디지털컨버전스 상품을 강화했다. 또 통합물류센터를 구축해 결품률을 최소화하고 빠른 배송을 통해 고객 만족을 도모했으며 기존 지역 거점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를 도심 주요상권에 추가 확충하여 고객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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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에도 하이마트는 편의시설과 취급 품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차별화된 쇼핑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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