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인프라넷(대표 김형필)이 IT와 예술, 인테리어가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DID 시스템 'AID'를 출시한다.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는 대형 전자화면을 벽에 설치해 정보를 전달하는 시스템이다. 이번에 인프라넷이 출시한 ‘아트 인테리어 디자인(AID, Art Interior Design)은 거실이나 사무실 인테리어 등에 이러한 DID를 응용했다.

AID는 인프라넷이 기존에 구축한 미술영상 솔루션 ‘하이퍼 아트갤러리 창’을 토대로 구성됐다. ‘하이퍼 아트갤러리 창’은 고화질 DID를 이용해 유명한 미술 작품을 전시하는 솔루션이다.


AID는 고화질 DID 영상시스템을 통해 분위기에 맞는 미술작품, 개인사진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공공장소에 적용될 경우에는 다양한 광고와 생활정보의 전달도 가능하다.

인프라넷 관계자는 "AID는 다양한 형태의 주거공간과 사무공간에 맞추어 재창조가 가능한 고품격 인테리어 시스템"이라며 "공간과 조화돼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신개념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AD

인프라넷은 오는 이번 달 28일부터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건축박람회에 참가해 AID를 전시할 예정이다.

[성공투자 파트너]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선착순 경품제공 이벤트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