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아시아경제소비자대상] 신사복 부문
$pos="C";$title="빨질레리";$txt="제일모직이 국내에 전개하는 빨질레리 신사복은 클래식함과 고급스러움을 컨셉으로하며 우수한 노동력을 바탕으로 고품질, 최상의 원단과 이탈리아 특유의 디자인으로 제작한다. ";$size="326,488,0";$no="201001261022412891396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김현정 기자] 신사복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제일모직(대표: 황백)은 명품 신사복 빨질레리를 이탈리아의 장인정신과 최고급 품질을 고스란히 살려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했다.
빨질레리는 이탈리아 포랄이 일본, 미국,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지역 등 세계 각국에 전개하는 명품 신사복 브랜드로 1989년 처음 국내에 소개됐다. 대부분 국가에서는 완제품을 수입해 진행하며 라이센스 브랜드로 전개하는 것은 한국이 유일하다.
이탈리아 내에서도 몇 안 되는 비접착공법을 보유한 포랄의 빨질레리는 어패럴전문회사 브랜드로서 유럽시장 정상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빨질레리는 특히 '원투원(ONE TO ONE)' 전략, 즉 똑같은 제품을 생산하지 않는 '진정한 명품'을 추구하면서도 남성복 전체를 스타일링해주는 '토탈코디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는 명품으로 통한다.
빨 질레리는 또한 국내에서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문화후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가장 역사가 깊은 시상식인 '대종상'을 지난 2006년(43회)부터 매년 후원하고 있다. 2007년부터는 본격적인 영화 마케팅에 돌입, VIP 고객들을 영화와 뮤지컬 공연에 초청하는 이벤트는 진행했다.
이밖에도 영화인들 뿐 아니라 고객과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후원 방법의 하나로 비영리 문화공간 '시네마테크'와도 인연을 맺은데 이어 매거진 바자(BAZAAR)와 함께 취지에 동참하는 영화감독과 배우들이 참여하는 후원 화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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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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