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와 인천공항세관(세 관장 이대복)은 25일 인천공항세관 회의실에서 '2010∼2012한국방문의 해'의 성공적 개최와 여행자통관 서비스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업무협약을 토대로 내달부터 인천공항 세관직원들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교육을 시작한다.

외국인만 이용할 수 있는 내국세환급제도(Tax Refund)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실시, Green Cap(인천공항 입국장에서 녹색모자와 조끼를 착용하고 여행자 유치품 수거 및 안내서비스를 담당하는 도우미제도)및 행정인턴을 활용한 입국장 외국인 안내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는 별도로 28일에는 한국방문의해위원회에서 선발해 활동 중인 환대서비스개선 대학생 서포터즈 ‘미소국가대표’들이 인천공항에서 세관체험 및 택시기사 대상 환대서비스 개선 캠페인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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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아 홍 마케팅 본부장은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의 84%가 이용하는 인천공항에서 환대서비스 캠페인을 시작하는 것은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며 “방문의 해를 계기로 한국으로 오는 첫 관문인 모든 국제공항과 항만을 시작으로 범국민이 하나가 되어 외국인 손님을 따뜻하게 맞이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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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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