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 국제적십자사연맹에 전달…2008년 중국 쓰촨성대지진 때도 1만$ 내놔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조현용)은 아이티 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재해민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5000달러(약 550만원)를 국제적십자사연맹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공단 우수직원의 포상금 전액과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내놓은 돈이다.
철도시설공단은 2008년 중국 쓰촨성 대지진 때 1만 달러를 지원하는 등 글로벌 철도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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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용 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은 “사회책임경영의 하나로 재해금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늘리면서 국민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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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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