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대통령 소속 사회통합위원회는 25일 오전 위원회 사무실에서 계층·이념·지역·세대 등 4개 분과위원회의 위원장을 위촉했다.


계층분과에 이원덕 前 한국노동연구원 원장, 이념분과에 라종일 우석대 총장, 지역분과에 강지원 변호사, 세대분과에 정진성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를 위촉했다.

사회통합위원회는 산하에 계층·이념·지역·세대 등 4개 분과위원회를 설치해 분과마다 민간전문가와 관계부처 고위공무원 30인씩 120명의 위원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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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회통합위원회는 앞으로 ▲10대 핵심 프로젝트 ▲국민제안센터(소통과 화합 마당) 운영 ▲사회갈등의 모니터링과 영향평가 ▲사회통합문화 조성 및 확산 등 4개 과제를 역점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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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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