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브래트 피트-안젤리나 졸리, 이혼 공식 확인";$txt="";$size="550,365,0";$no="2010012411532472858_5.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브란젤리나'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결별설이 오보라는 주장이 나와 팬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미국의 유력 연예 주간지 '피플'은 "피트와 졸리의 가족 측근에 따르면 피트와 졸리가 결별했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다. 소문은 잘못됐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브란젤리나'커플이나 이들의 자녀 6명은 아무 이상 없다(Everything is Fine)"고 보도하며 "이들은 최근 자선행사와 영화 촬영, 가족 외출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마이클 잭슨의 사망을 특종 보도했던 'TMZ닷컴' 역시 "피트와 졸리는 그들 관계의 플러그를 빼지 않았다"고 전했고 또 연예사이트 '셀레버즈' 역시 "브란젤리나 커플의 대변인이 결별설은 오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4일 '뉴스 오브 월드' 등 영국과 미국의 몇몇 매체들은 일제히 이들이 지난 해 12월 초 재산 분배와 양육권에 대해 논의를 시작했고 이달 초 결별 합의 서류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법적으로 결혼한 상태는 아니었기 때문에 결별에 대한 법적 문제는 없다. 이 매체들은 "이번 합의에 따라 피트와 졸리는 2억 달러 이상의 재산을 절반씩 나눠 가지기로 합의했다. 또 샤일로와 녹스, 비비엔 쌍둥이, 그리고 입양한 매덕스, 자하라, 팍스 등 여섯 명의 자녀들은 공동 양육권을 갖지만 주로 졸리가 키우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때문에 이들의 결별설이 사실인지 잘못된 루머인지에 대한 관심이 팬들 사이에서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05년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에 함께 출연하며 교제를 시작한 피트와 졸리는 최근 끊임없는 불화설에 시달렸다. 또 지난 22일에는 미국 LA에서 열린 아이티 난민 돕기 콘서트에 여느 때와 다르게 피트만 참석해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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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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