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자살 충동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최근 미국 타블로이드 잡지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졸리가 사실혼 관계인 연인 브래드 피트와의 분리불안증 때문에 자살 충동을 느끼고 있음을 피트에게 고백했다고 보도했다.

내셔널 인콰이어러에 따르면 졸리는 프랑스에서 영화 촬영 중인 피트에게 요즘 자살 충동을 느끼고 있다고 전화로 고백했다.


이 잡지는 또 졸리의 지인에게 들은 것을 인용해 "졸리가 피트에게 '당신이 내 곁에 없으면 어렸을 때 자살을 시도했던 당시와 같은 느낌이 다시 든다'며 '당신이 없으면 내가 버려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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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인콰이어러에 따르면 졸리가 자살충동에 대해 고백하자 피트는 만약을 대비해 구급차를 출동하도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재 졸리는 미국 LA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고 있으며 피트는 프랑스에 머물고 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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