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갤러리아 콩코스는 24일 설을 앞두고 가족이 한데 모여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옛 장난감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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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과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못난이 인형’과 입으로 부는 ‘코끼리코’, 각 면을 같은 색상으로 맞추는 ‘큐브퍼즐’ 등 뿐 아니라 거울을 향해 쏘는 ‘핑퐁활’이나 손잡이를 펌프질하는 ‘경주마’, 보드게임용품으로도 쓰이는 ‘해적룰렛게임’ 등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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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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