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독일 BMW의 일본법인이 최근 8년간 2만2000대가 넘는 차량을 리콜조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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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일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BWM일본법인은 지난 2001년 7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8년 2개월간 고급세단 745i 등 15개 차종 총 2만2056대를 리콜(회수, 무상교환)조치했다고 국토교통성에 신고했다. 리콜신고 가운데는 제동력을 높이는 장치에 엔진오일이 들어가 브레이크페달이 듣지 않는 신고건수도 68건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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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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