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신탁운용 '한국투자한국의힘증권1' 펀드

[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한국투자신탁운용이 운용하는 '한국투자한국의힘증권1'펀드는 업종 내 선도적 지위를 지니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한국의 대표기업을 발굴해 운용하는 펀드다. 중형주 이상 투자풀을 구성해 정량-정성적 분석 후 투자종목을 선정, 운용하고 있으며 시장의 단기적 흐름에 좌우되지 않는 장기적 투자를 지향한다.


이 펀드는 Big trend(단편적인 시장 흐름보다 장기적인 트렌드에 중점), Long term(단기차익 거래 지양, 거래비용 최소화), Good company(기업지배구조, 경영투명성이 양호한 기업에 투자, 미래성장가치 중점 투자)의 포트폴리오 구성 원칙을 바탕으로 단기적인 편입비전략은 지양하며 턴어라운드 종목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006년 3월에 설정된 이 펀드는 1월15일 현재 설정잔액이 956억원으로 중형급 펀드에 속한다. 이날 기준 3개월 7.49%, 6개월 29.61%, 1년 72.34%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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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60% 이상을 투자해 장기적으로 높은 자본이익을 추구하고 채권 등에는 40% 이하로 투자한다. 2009년 11월말 기준 주요투자업종으로는 전기, 전자 21.23%, 화학 9.66%, 운수장비 9.43%가 차지하고 있으며 음식료, 유통, 건설업종은 각각 8.03%, 6.19%, 4.82%를 차지한다. 주요 투자종목으로는 삼성전자, POSCO, LG전자, CJ제일제당, KB금융 등이 있다. 펀드보수는 선취수수료 1%에 연 1.944%(판매+운용)의 수수료가 부과되며 환매수수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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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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