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KB국민은행의 KB주니어 스타(Star)통장ㆍ적금ㆍ체크카드는 만 18세 미만 주니어 고객 전용 상품이다.
이 상품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과 자유적립식 적금, 체크카드 3종의 패키지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은행 이용을 통해 스스로 용돈 관리와 목돈을 마련해 나가는 즐거움을 깨우쳐 어려서부터 금융 마인드(Mind)와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길러주는 점이 특징이다.
KB 주니어 Star통장은 요구불예금으로 기본이율은 연0.1%이나 스쿨뱅킹 또는 휴대폰요금 등의 자동이체, KB 주니어 Star체크카드의 결제실적이 있거나 KB 주니어 Star적금 가입 고객 등에게는 결산기 평균잔액 중 50만원 이하의 금액까지 연4%의 높은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전자금융 수수료 및 자동화기기 이용수수료를 면제해 주며 고객이 만 20세에 도달하면 대학생 등 젊은 고객 전용 상품인 KB 스타트(Star*t) 통장으로 자동 전환된다.
KB 주니어 Star적금은 학자금 등 미래를 위한 목돈마련 상품으로 저축금액은 초회 10만원 이상, 2회차 이후 3만원 이상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으며, 가입기간은 1년 이나 해지하지 않는 경우 고객이 만20세에 도달할 때까지 연단위로 자동 재예치된다.
기본이율은 연3.2%이며 상품 가입시에 ▲가입고객 포함 가족 3인 이상인 국민은행 고객인 경우 0.2%포인트 ▲KB 주니어 Star통장 가입 고객 0.1%포인트 ▲저축금을 자동이체로 납입하는 경우 0.1%포인트 우대한다.
KB 주니어 Star체크카드는 청소년층이 가장 선호하는 영화, 놀이공원, 편의점 할인 등 신용카드 부럽지 않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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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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