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 스파캐슬 국가지정 보양온천으로 선정
[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덕산 스파캐슬’ (www.spacastle.com)이 국가지정 보양온천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보양온천 승인심사위원회’를 통해 ㈜리솜리조트(구 엠캐슬)에서 운영하는 ‘덕산 스파캐슬’을 보양온천으로 지정 및 승인했다. 이는 실내 외 4계절 동시에 오픈하는 시설로서 국내 최대규모의 보양온천이다.
보양온천은 행정안전부가 온천의 우수한 효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국민건강을 증진시키고 온천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정, 승인한 온천이다.
보양온천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용출온도 35℃ 이상의 온천수 및 의학적 치료 효능이 우수한 유황 등의 광물 성분을 갖추어야 하며 이용객의 안전을 보호하고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인력 및 시스템, 휴양 시설의 기본 충족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또한, 환경평가 조건으로서 실내외 공기 청정도와 소음도, 경관, 환경보존, 접근편리성이 심사되어 휴양지로서의 조건과 함께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 기준에 부합하는 조건들이 요구된다.
덕산 스파캐슬은 600년 역사를 지닌 용출온도 49℃의 덕산온천수를 총 7천 3백평 규모의 노천 및 실내 스파시설 ‘천천향’에 사계절 공급하고 있다.
대규모 워터슬라이드와 국내 최초 급류 파도풀, 유수풀, 20종이 넘는 각종 이색테마탕을 갖추어 건강온천은 물론 레저활동이 가능한 리조트 시설로서 온천을 대중화시켰다.
특히 게르마늄을 함유한 덕산온천의 효능을 극대화 시키고자 각종 약재 및 허브, 입욕제를 다양하게 접목시킨 이벤트탕을 계절별 공급하고 있으며 11종 29가지의 수치료를 받을 수 있는 성인 바데풀, 오감을 만족시켜주는 음악테마탕 등으로 보양온천의 선정기준에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
스파캐슬은 서울 및 수도권에서 약 1시간 30분 가량 소요되는 뛰어난 접근성과 수덕사, 추사고택 등 문화관광지와 20~30분 거리에 위치하여 입지조건 또한 탁월하다.
덕산스파캐슬 관계자는 “국내 유일하게 365일 연중 온천스파와 물놀이를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파캐슬이 보양온천으로 지정돼 의미가 깊다” 며 “스포츠바, 나이트스파 등 앞으로도 이색 휴양 공간 및 차별화된 건강서비스로 온천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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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덕산스파캐슬을 운영하고 있는 리솜리조트는 현재 시공중인 국내 최초 힐링리조트인 ‘리솜 포레스트 제천’을 내년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41-330-8000 / www.spacastle.com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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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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