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이 희귀ㆍ난치성 질환자를 돕는 캠페인을 벌인다.
회사 측은 한국희귀ㆍ난치성질환연합회와 협약식을 갖고 분기마다 연합회가 추천하는 1명의 환우에게 치료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홈페이지(www.happyxcel.com)를 방문하는 사람을 통해 1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 분기당 최대 500만 원의 치료비를 모은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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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박세열 대표이사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희귀ㆍ난치성 질환자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들을 위한 기부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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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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