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김기학";$txt="";$size="153,222,0";$no="20100112135721828911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한전원자력연료는 1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김기학 전 한국전력 본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김 사장은 경기대학 무역학과, 성균관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 경영학 석사, 서울벤처정보대학원대학교에서 벤처경영학을 전공하고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전력에서 30여년을 근무하면서 뉴욕지사, 경영정보처장, 서울본부장 등 주요보직을 두루 거친 전력산업계 전문가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지난해 11월 사장 공모에 착수하여 사장추천위원회의 심사 등을 거쳐 이날 주총에서 김기학 사장을 선임했으며, 취임식은 14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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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주총에서는 박노석 한전 강서지점장이 상임이사 관리본부장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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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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