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씨티가 아시아의 유력 월간 금융지인 파이낸스 아시아誌가 선정한 ‘2009 아시아 최우수 은행(Best bank in Asia for 2009)’에 뽑혔다.


씨티는 또한 아태 지역 최우수 상업 은행 및 최우수 자금 관리 은행으로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수상자 선정은 파이낸스아시아 지(誌)의 편집장들이 맡았다.

이에 앞서 씨티는 한국에서 최우수 상업은행, 최우수 현금관리 은행, 최우수 중형주 거래, 최우수 정부채 거래 및 최우수 거래로 지난 연말 선정됐으며 지난해 7월 파이낸스아시아誌 국가별 시상에서도 최우수 외국계상업은행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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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씨티는 파이낸스 아시아誌로부터 9회나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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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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