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로티켓’, 1주일 승차+곡성기차마을 증기기관차+섬진강 레일바이크+심청마을 펜션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청소년들이 5만4700원만 내면 기차, 관광, 숙박을 해결할 수 있는 열차표가 있어 인기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12일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만 18~24세)들이 ‘내일로 티켓’을 사면
▲곡성기차마을 증기기관차 ▲섬진강 레일바이크 무료이용권 ▲심청이야기 마을 펜션 무료숙박권을 주는 파격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펼친다고 밝혔다.

전남 곡성군과 공동으로 벌이는 이 행사는 전국 철도역에서 ‘내일로?티켓’을 사면 된다.
매일 100명씩 2000명까지 선착순이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내일로티켓’을 살 경우 전국에 우편으로 표를 보내준다.

티켓구매자는 공짜로 숙박하면서 호남명물인 곡성의 기차마을, 심청이야기마을, 인근의 지리산, 순천, 여수 등지를 같이 둘러볼 수 있다.


열차표 값(5만4700원)은 서울 용산~여수 간 새마을호 왕복요금이 7만6600원(일반실 기준)인 점을 감안할 때 기차를 한번만 타도 2만1900원을 아낄 수 있다.


티켓 예약·접수는 코레일 전남본부 여행센터(☎061-749-2289 / 010-8718-3928)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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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자세한 내용은 코레일 남도투어열차 영업카페(http://www.korail.biz)에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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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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