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대표적인 신중론자로 꼽히는 김학주 전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이 펀드매니저로 변신한다.


이정철 우리자산운용 대표는 12일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 전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을 주식운용2본부장 겸 리서치헤드로 영입했다"며 "김 본부장이 우리자산운용의 주식운용 능력을 한 단계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다음달 1일부터 우리자산운용으로 출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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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김 본부장은 1989년 현대증권에 입사 한 후 2002년 삼성증권으로 옮겨 자동차, 운송파트장을 거친 후 2006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리서치센터장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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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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