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김학주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txt="";$size="165,248,0";$no="2008123109434166030_1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대표적인 신중론자로 꼽히는 김학주 전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이 펀드매니저로 변신한다.
이정철 우리자산운용 대표는 12일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 전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을 주식운용2본부장 겸 리서치헤드로 영입했다"며 "김 본부장이 우리자산운용의 주식운용 능력을 한 단계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다음달 1일부터 우리자산운용으로 출근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김 본부장은 1989년 현대증권에 입사 한 후 2002년 삼성증권으로 옮겨 자동차, 운송파트장을 거친 후 2006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리서치센터장을 맡아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