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뉴욕증시가 6일연속 상승세로 마감했다. 알코아의 4분기 실적발표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중국이 전일 12월 수출입실적이 호조세를 보였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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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시장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지난주말보다 0.43%(45.80포인트) 오른 10663.99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장대비 0.17%(2.00포인트) 상승한 1146.98을 기록했다. 다만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21%(4.76포인트) 하락한 2312.41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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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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