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미 정부가 북미간 평화조약을 위한 협상에 앞서 북한이 핵문제부터 되돌려야 할 것이라는 방침을 재확인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미 국무부 필립 크롤리 대변인은 “북한이 6자회담 복귀와 함께 핵개발계획 포기에 서명해야만 북미간 평화조약 협상에 긍정적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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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이날 한반도에서 전쟁을 종식시키는 평화협상을 올해안에 시작하자며 이같은 논의를 핵프로그램관련 협상전에 시작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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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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