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국제적인 신용평가기관인 피치가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A'로 평가하고 등급전망도 '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1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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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는 "미국의 신용등급에 대한 단기적 위험은 미미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다만 장기적으로 미국은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 금융시스템을 더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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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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