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미국 시카고 최대 연료운송업체 천연가스파이프라인(NGP)사가 선박운송을 단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GP는 겨울한파로 인해 운송에 차질을 빚고 있다며 모든 운송서비스를 정상적으로 가동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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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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