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이르면 올해 1·4분기 중으로 국내 주식시장에서 미국의 S&P(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에 직접 투자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10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거래소는 S&P500 지수를 기반으로 한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 세계 1위 자산운용사인 블랙록 관계자가 상장 종목 등을 협의하기 위해 11일 거래소를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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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관계자는 "S&P500 ETF가 상장되면 관련 투자를 위해 국내외 증권사를 거쳐야 했던 절차상 번거로움이 해결되는 것은 물론 수수료도 줄어들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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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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