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11년만에 열석발언권 행사가 있었다. 한은이 금리를 올릴 수 있을 때 재정부에서 재의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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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이 민감해져 있는 상황이라 답변을 할 수 없다. 민감하지 않은 상황이라면 답변할 준비가 돼 있지만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 민감한 사안이라 답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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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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